학과소식
'동양대학교 지역상생 교육 심포지엄' 개최
작성자
AI빅데이터
작성일
2025-03-19 15:25
조회
361

동양대학교는 지난 6일 14시에 동양대학교 동두천캠퍼스 대강당홀에서 인공지능 및 문화예술계, 동두천 시민을 대상으로 ‘동양대학교 지역상생 교육 심포지엄’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. 이 심포지엄은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됐다. 부제는 ‘동양대학교 지역상생 교육발전특구‘로 동두천 지역의 인구 감소를 대비하고 지역발전을 위하여 지역과 대학이 상생하여 동반성장할 수 있는 교육개발과 지역산업에 기여할 인재양성을 위한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마련됐다.
행사는 전체 2개의 세션(Session)으로 구성됐다. 세션 1에서 ‘동두천의 문화와 기술의 융합‘을 주제로 최지호 지역문화기획자가 ‘Asking City : 동두천의 문화 잠재력과 발전방안’이란 제목으로 동두천시의 역사와 문화를 지도와 사진 등으로 상세히 설명하며, 평화/여성/인권/대중문화의 21세기적 가치를 품은 도시인 동두천시가 장기적 계획을 가지고 접근해야한다고 강조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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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어진 패널토론에서는 김호림교수(동양대 AI빅데이터융합학과)를 좌장으로 하여 최창숙 예일여고 교감, 임부현 환일고 진로부장, 이경은 덕원여고 진로교사 등 7인의 패널이 ’AI 및 첨단 기술과 진학진로교육’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. 또한, 유석용 진학교사를 좌장으로 하여 오규석, 이인수 발표자 및 중국 하북금융대학 홍성인 교수, 대진여고 김진석 진로부장 등 12인이 패널로 참가하여 ’AI융합연구센터 AI교육발전특구 진학진로자문단의 역할’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이며, 교육개혁을 위한 장기 발전 전략의 철저한 현실적 준비와 실천이 중요함을 역설했다. 심포지엄의 마무리로 ‘AI융합연구센터 교육발전특구 진학진로자문단’ 발족식을 가졌다.
<기사 원문>
https://www.hankyung.com/article/202402139594O